기사입력 2015.10.30 11:35 / 기사수정 2015.10.30 11: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3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는 이재한 감독과 정태원 프로듀서를 비롯해 배우 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김병옥, 진세연 등이 참석했다.
앞서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역으로 작품에 캐스팅된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리암 니슨은 영상을 통해 영화에 참여하는 소감을 대신 전했다.
리암 니슨은 "한국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참여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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