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9 18:09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10일 만에 1위 후보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1위 후보로 가수 태연과 그룹 트와이스를 호명했다.
태연은 첫 솔로앨범 'I'로 3주 연속 1위를 노리고 있는 상황. 여기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10일 만에 1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27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이어 또 한 번 1위 후보에 올라 놀라운 걸그룹 상승세를 선보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블랙아이드필승의 곡 '우아하게'로 데뷔했다. '우아하게'는 통통 튀는 트와이스의 매력이 담긴 컬러팝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규현 김동완 러블리즈 루커스 멜로디데이 MONSTA X(몬스타엑스) 박보람 비투비 빅브레인 세븐틴 에일리 f(x)(에프엑스) N.Flying(엔플라잉) 오마이걸 옥탑방작업실 탑독 24K(투포케이) TWICE(트와이스)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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