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16 21:36 / 기사수정 2015.10.16 21:3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검은 사제들'의 강동원이 극 중 역할을 위해 신부복을 입고 느꼈던 점을 털어놓았다.
16일 오후 9시 네이버에서 생중계된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의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했다.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은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는 미션을 맡게 되는 신학생 최부제로, 김윤석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향하는 김신부로 등장한다.
이날 강동원은 "사실 제가 종교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신부복)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최부제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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