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7 11:26 / 기사수정 2015.04.17 12:43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어벤져스2' 마크 러팔로가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조스 웨던 감독을 포함해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 등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마크 러팔로는 첫 인사에서 서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전한 뒤 "이렇게 아름다운 서울을 방문해 영광이다. '어벤져스2'를 소개하게 됐는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영화다.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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