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동방신기가 앞으로의 10년에 대해 언급했다.
동방신기는 최근 스타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3월호와 진행한 화보촬영 및 인터뷰에서 지난해 데뷔 10주년 맞은 뒤 들었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유노윤호는 "꿈을 더 구체적으로 꾸는 게 목표다. 내 꿈은 19세 때와 바뀌지 않았다. 그 안에서 좀 더 구체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16세 어린 나이에 데뷔해 10년 이상 가수 활동을 한 최강창민은 "아직까지 피부로 실감나지 않는다. 어린 동생들이 많아졌다는 것 정도?"라며 "예전에는 빨리 나이들고 싶다고 했는데 이젠 아닌 것 같다"며 웃었다.
최강창민은 이어 "나이가 들었다고 더 무게감있게 행동 해야겠다고 의도하지는 않을 것 같다"며 일부러 어른스럽게 보이려 하지는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동방신기 패션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앳스타일(@Star1) 3월호는 2월21일 발간된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동방신기 최강창민 ⓒ 앳스타일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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