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05 17:05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기대주' 박소연(15, 강일중)이 피겨 주니어 선발전 우승을 차지했다. 현 한국 피겨챔피언인 김해진(15, 과천중)은 박소연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박소연은 5일 서울 공릉동 태릉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2~2013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대표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101.07점을 받았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 점수인 53.56점과 합산한 총점 154.63점을 받은 박소연은 149.85점을 받은 김해진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박소연은 자신의 새로운 롱프로그램인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트리플 러츠와더블 악셀 + 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 등을 무난하게 소화했지만 트리플 룹에서 실수를 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