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유리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수영은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연극 '베니스의 상인' 공연장을 찾은 유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수영과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고, 오랜 시간 함께해온 소녀시대 멤버다운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수영은 유리가 선물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리는 공연장을 직접 찾아 수영을 응원했고, 다른 배우들에게도 꽃 한송이씩 선물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수영은 현재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공연장을 찾아 응원을 아끼지 않은 유리와의 훈훈한 우정이 팬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한편, 수영이 출연하고 있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오는 8월 9일까지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수영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