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손담비가 극한의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9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비 오는 날은 운동이지. 비 와서 머리 부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타이트한 반바지에 짧은 크롭톱을 입고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그러나 머리는 다소 부스스한 모습으로 현실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손담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입꼬리를 올려 밝게 미소짓고 있다. 갈비뼈 실루엣이 보일 정도로 슬림한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