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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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보기만 해도 덥다...한여름에 올블랙 레더룩 '시선강탈'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09 18:39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신민아가 계절을 뛰어넘는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9일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신민아는 블랙 레더 셔츠와 레더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롱부츠를 더해 가을·겨울 시즌을 연상케 하는 패션을 완성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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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계절감과 대비되는 레더 소재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목을 감싸는 이너와 긴소매 셔츠, 롱부츠까지 더해 보는 이들마저 더위를 느낄 만큼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작은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했고,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는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덥다", "이 습한 날씨에 레더라니", "겨울인 줄 알았다", "올블랙이라 더 더워 보인다", "패션은 멋있는데 보는 내가 땀난다", "역시 신민아라 소화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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