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신현준이 반전 근육을 자랑했다.
신현준은 9일 오후 "꾸준함이 강렬함을 이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헬스장에서 나이를 잊은 듯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팔에 힘을 준 채 포즈를 취한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기관리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그의 아내인 김경미 씨는 "ㅋㅋㅋㅋㅋ 뭐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다른 네티즌들은 "즐라탄보다 근육량이 더 많으시네요", "살아있네요",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8년생으로 만 57세인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으며, 2013년 12살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지난달에는 영화 '현상수배'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비췄다.
사진= 신현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