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20:25
연예

기은세, 평창동 새집에서 듣는 빗소리…반려견과 힐링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17:56 / 기사수정 2026.07.09 17:56

김유진 기자
기은세 SNS
기은세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이사한 새집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9일 기은세는 "비온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은세가 넓은 창가 앞 의자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푸른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곁에는 반려견도 함께해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은세 SNS
기은세 SNS


최근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주택으로 이사한 기은세는 새 보금자리의 다양한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유튜브 등을 통해 집 공사 과정을 공개하며 "숲이 보이는 세 개 층이 있는 빌라다. 산비탈에 지어진 집이라 집 구조가 좀 독특하다. 메인 공간은 밑으로 내려가야 한다. 인테리어는 외국의 집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1983년생인 기은세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 = 기은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