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은세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이사한 새집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9일 기은세는 "비온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은세가 넓은 창가 앞 의자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푸른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곁에는 반려견도 함께해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은세 SNS
최근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주택으로 이사한 기은세는 새 보금자리의 다양한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유튜브 등을 통해 집 공사 과정을 공개하며 "숲이 보이는 세 개 층이 있는 빌라다. 산비탈에 지어진 집이라 집 구조가 좀 독특하다. 메인 공간은 밑으로 내려가야 한다. 인테리어는 외국의 집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1983년생인 기은세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 = 기은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