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채령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ITZY(있지) 채령이 뼈말라 몸매와 대비되는 탄탄한 등근육을 뽐냈다.
채령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어여쁜 우리 멤버들과 밤수영"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채령 SNS
이날 채령은 IZTY(있지) 멤버들과 함께 호텔의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긴 듯했다. 사진 속 채령은 화이트 플라워 장식에 허리 라인이 컷오프된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했다.
채령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무엇보다도 뼈말라 몸매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반전 등 근육을 공개해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채령 SNS
또 채령은 멤버들과 함께 사이좋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 류진은 "사진 그만 찍고 들어오라고"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IZTY(있지)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채령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