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8:57
연예

윈윈, SM 떠나고 NCT 활동도 종료 [전문]

기사입력 2026.07.08 16:38

조혜진 기자
윈윈
윈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NCT(엔시티), 웨이션브이(WayV) 멤버 윈윈이 팀 활동을 종료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윈윈과 논의 끝에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윈윈은 지난 2016년 NCT 127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9년부터는 중화권을 겨냥한 그룹 웨이션브이 멤버로도 활동했다.

올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NCT 멤버는 마크, 텐에 이어 윈윈이 세 번째다. 지난 4월 마크와 텐이 SM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마크와 윈윈은 소속 팀이던 NCT를 떠났으며, 텐은 팀 활동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NCT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합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윈윈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윈윈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