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영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철이 아내 영자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8기 영철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아내 영자와 함께한 저녁 식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영철과 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외식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철은 "색시랑 저녁 식사~ 매일매일 묵는 저녁밥"이라며 "색시가 대전으로 내려와서 낮에 집에 있는데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바람도 쐴 겸 밖에서 저녁을 먹은 오늘"이라고 전했다.
이어 "울 색시가 좋아하는 식당에 가서 외식하니 거창하고 화려한 저녁도 좋지만 같이 있어 편안하고 즐거운 행복을 느낀 지금이 너무 좋지 아니한가"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지금 이 행복이 영원할라모 내가 잘해야 되는 거 아이가? 사랑해 내 색시"라고 덧붙이며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영철과 영자는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재혼에 골인했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 28기 영철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