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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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억 손실' 미자, 급기야 경제 방송 러브콜…"♥김태현이 말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8 09:21 / 기사수정 2026.07.08 09:21

김수아 기자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주식 투자 실패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미자가 경제 프로그램 섭외 소식을 전했다.

7일 미자는 개인 채널에 "요즘 자꾸 경제 프로그램 섭외가 오는데... 남편이 말립니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경제 프로그램에서 보낸 섭외 요청 메일 화면이 캡처돼 있다.

방송명을 가린 미자는 웃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표정의 이모지를 덧붙여 난감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미자
방송인 미자


앞서 미자는 과거 주식 투자 실패로 1억 원의 손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할 때마다 주가가 하락하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스스로를 '고점 판독기'라 칭했다.

이후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항의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받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미자는 '주식 방송 나가서 배우고 온다', '개망신 뻔하니 안 나간다' 두 항목에 대한 팔로워들의 의견을 궁금해하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13일 5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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