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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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거제야호' 인기 덕 컴백 실토..."원래 계획 없었다" 솔직함에 유병재도 깜짝

기사입력 2026.07.08 09:06

이예진 기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가 컴백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무겜딱] 겁이 없어도 너무 없는 아이돌과..ㅠ (w.리센느 원이, 미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원이는 오는 8일 카라의 히트곡 '프리티 걸(Pretty Girl)' 리메이크 음원으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유병재는 "축하한다. 사실 너무 사랑을 많이 받고 있어서 다음 앨범이 언제 나올까 기대했는데 리메이크 앨범이다.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이에 원이는 "저희가 원래는 계획에 없었다. 미나미가 갸루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게 뭔가 더..."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솔직한 모습에 유병재는 "그 정도로 리얼하게 얘기를 하냐"며 놀란 모습을 보였고, 원이는 "저도 당황했다. 멘트를 준비한 게 여기까지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리센느 미나미는 최근 갸루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고, '거제야호' 등의 유행어도 만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인기 덕에 컴백하게 된 것을 이날 너무 솔직하게 밝힌 것.

미나미 역시 "저는 '프리티 걸'에 대해 얘기할 줄 알았다"고 거들었고, 원이는 "그때 그 시절 메이크업이 갸루와 비슷하지 않나. 그래서 떠올리게 되신 것 같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앨범이 원래 계획에 없었던 거구나. 근데 빨리 나와주는 게 좋긴 해서 회사 판단이 좋았던 것 같다", "진짜 중요한 타이밍에 2세대 리메이크를 선택한 것도 신의 한 수", "당황했나 보다", "말실수라기보다 솔직한 모습이라 더 좋다", "그랬을 것 같았는데 말해주다니", "솔직해서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병재 유튜브 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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