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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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강원래, 심각한 피부 상태 공개 "욕창 심해, 정신 차리고 소독"

기사입력 2026.07.08 07:12

김예은 기자
강원래
강원래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강원래가 몸 상태를 공개하며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합니다. 정신 차리고 소독하며 지낼게요. 금주 소독 참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욕창'이라는 단어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하며 피부 상태가 심각함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아내 김송은 댓글로 ㅇ"ㅠㅠ"를 남기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강원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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