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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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혼' 류화영, 양가 어머니와 한복집 나들이…"새아가 까꿍" 애교 가득 예비 며느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7 16:16 / 기사수정 2026.07.07 16:16

윤재연 기자
류화영 계정
류화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오는 9월 결혼하는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양가 어머니들을 모시고 혼주 한복을 맞추러 갔다. 

지난 6일 류화영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혼주 한복 맞추러 왔다가 저도 한번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화영은 연한 색감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으며 영락없는 '새신부'의 모습을 하고 있다. 머리까지 단정하게 묶은 그는 단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류화영 계정
류화영 계정


이날 그는 양가 어머니, 남편과 함께 한복을 맞춰 입고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실루엣 만으로도 고운 류화영과 가족들의 모습이 결혼식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류화영 계정
류화영 계정


또 류화영은 "새아가 까꿍"이라며 뒤를 돌아보는 영상도 게재했다. 병아리같이 샛노란 한복을 입고 있는 류화영의 애교 가득한 표정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DJ로 참여한 가운데,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예비 신랑을 향한 프러포즈까지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는 디제잉을 마친 후 예비 신랑을 무대 위로 소환해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자기야"라고 고백하며 무릎을 꿇고 꽃 선물을 건넸다. 

사진 = 류화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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