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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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박미선, 건강 회복하더니…"하루 최대 영화 3편" 혼영 근황

기사입력 2026.07.07 14:13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혼자만의 영화관 나들이를 즐겼다.

박미선은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혼자 영화 보기. 더운 날엔 최고다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을 찾은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노란색 모자와 초록색 니트 차림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더욱이 안경까지 착용해 얼굴을 가린 모습. 짧은 헤어스타일도 힙하게 소화해내는 박미선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무더위를 피해 영화관을 찾은 박미선은 "하루에 최대 세편까지"라며 남다른 '혼영'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나, 최근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사진 = 박미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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