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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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씨야 전성기, 화장실도 못 갈 정도…신장 건강 나빠져 입원까지" (귤멍)

기사입력 2026.07.06 18:52 / 기사수정 2026.07.06 18:52

김유진 기자
남규리 유튜브
남규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씨야 멤버 남규리가 과거 씨야의 바쁜 활동으로 인해 신장 건강이 악화됐었다고 밝혔다.

최근 남규리의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53 씨야 엔터 남대표가 쏜다! 고생하는 멤버들을 위한 당근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규리는 씨야 멤버 김연지, 이보람과 함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병원을 찾아 전문의에게 건강 진단을 받았다.

남규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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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간, 췌장, 신장 쪽 수치가 살짝 안 좋게 나왔다"고 말하는 의사에게 "신장은 원래 좋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씨야 활동을 할 때부터 신장이 안 좋은 편이었다. 그때는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도 계속 참고, 잠도 제대로 못 잤었다"고 떠올렸다.

또 "끼니도 거르다 보니 그게 쌓여서 몇 번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남규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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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조언을 건네며 "기대 수명은 86세로 나왔다. 체지방과 근육량은 양호한 편이다"라고 진단했다.

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씨야 활동과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유튜브 '귤멍'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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