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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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미혼' 신봉선 "결혼해서 아이들 라이드 하고 있을 줄…뜻대로 안 돼" (영업비밀)

기사입력 2026.05.25 14:21 / 기사수정 2026.05.25 14:21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
개그우먼 신봉선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해 과거 꿈꿨던 결혼 계획을 전하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신봉선은 25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틈틈이 테니스를 치고, 아침 공복 유산소로 4년째 수영을 하고 있다"며 한층 물오른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한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1980년생인 신봉선은 올해 45세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신봉선은 "사실 37세에 결혼해서 지금쯤이면 아이들 라이드를 하고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세상에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며 심경을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신봉선의 이상형은 물론, 최근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던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쏟아져 신봉선이 어떤 답을 내놓을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또 신봉선은 '소개팅이나 맞선 첫날 입맞춤이 가능하냐'는 주제에 대해 "40대의 연애는 어렵고 조심스럽다"며 현실적인 연애관을 드러냈다.

신봉선이 출연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채널A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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