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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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의 왕좌'에 앉다…쿠드롱, 타이 홍 치엠 제압하며 챔피언 등극 (호치민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05.24 21:51 / 기사수정 2026.05.24 21:5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프레데릭 쿠드롱 선수가 '2026 호치민 3쿠션 월드컵’의 왕좌에 올랐다.

2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2026 호치민 3쿠션 월드컵’의 4강과 결승전이 펼쳐졌다.

4강전에서는 타이 홍 치엠 선수와 프레데릭 쿠드롱 선수가 각각 에디 멕스 선수와 마르코 자네티 선수를 상대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에 열린 결승전에서는 프레데릭 쿠드롱 선수가 타이 홍 치엠 선수를 상대로 최종 스코어 50대 25(22이닝)로 승리를 거두며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 경기에서 프레데릭 쿠드롱 선수는 에버리지 2.272, 하이런 15점, 세컨드 하이런 6점을 기록했다.



반면, 타이 홍 치엠 선수는 에버리지 1.190, 하이런 3점, 세컨드 하이런 3점을 기록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전 경기는 SOOP에서 온라인 독점 생중계됐다. 또한, IB스포츠, Ball TV(베리미디어), SOOP TV 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경기를 중계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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