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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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오프닝 직후 갑오징어 조업..."왜 제대로 알려주지 않나" 폭주 (1박 2일)

기사입력 2026.05.24 19:00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선호가 오프닝 직후 갑오징어 조업에 당첨됐다.

2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선호가 오프닝 직후 갑오징어 조업에 당첨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주종현PD를 통해 이번 여행 콘셉트가 홀리데이라는 설명을 듣고 좋아했다.

주종현PD는 여행 콘섭트를 설명한 뒤 "1층 차에 먼저 타는 사람 선착순"이라고 외쳤다.



멤버들은 선착순이라는 말이 끝나자마자 1층으로 달렸다.  멤버들 중 달리기가 빠른 유선호가 가장 먼저 차 안에 도착했다. 

유선호를 태운 차는 그대로 출발했다. 제작진은 유선호에게 진짜 여행 콘셉트는 남해 워킹 홀리데이임을 알려줬다.

유선호는 오프닝을 끝내고 갑오징어 조업에 가야 하는 상황에 "왜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주지 않느냐"고 했다.



유선호는 '1박 2일'이 리얼 버라이어티가 아니라 거짓말 버라이어티라고 말하기에 이르렀다.

그 시각 멤버들과 있던 이준은 유선호의 선택으로 인해 갑오징어 조업에 합류하게 됐다.

이준은 유선호가 운명의 짝꿍으로 자신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가서 한마디도 안할 것 같다"면서 분노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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