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9:58
스포츠

이호은 치어리더 ‘류현진 기념액자 들고 시상식 준비’[포토]

기사입력 2026.05.24 17:46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가 두산에 5:2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경기종료 후 한화 이호은 치어리더가 기념액자를 들고 류현진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