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8:56
연예

김민하, 시한부 배역 위한 노력…친근 일상 속 '확 달라진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4 17:17 / 기사수정 2026.05.24 17:17

조혜진 기자
김민하
김민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하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쓰레기통도 비웠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하가 편안한 반소매 티셔츠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쓰레기 봉투를 들고 있는 친근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김민하는 최근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이목을 모은 바. 오버핏 의상에서도 직각 어깨와 얇은 팔 라인이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김민하는 최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극 중 시한부 캐릭터를 맡는 만큼, 배역을 위해 비주얼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밖에도 김민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 넷플릭스 영화 '별짓'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민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