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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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팬미팅서 토크·음악 다 잡는다

기사입력 2026.05.22 17:00 / 기사수정 2026.05.22 17:00

조혜진 기자
로이킴
로이킴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소통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예고했다.

로이킴은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진행되는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의 추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소인국 콘셉트'를 활용한 연출로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동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팬미팅 타이틀인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재치 있는 포즈로 표현했다. 손짓과 표정만으로도 공연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토크와 음악이 어우러질 공연을 기대케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통해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왜 그래' 등 명곡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는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 연예인 예측단으로 합류해 활약 중이다.

사진=DEUL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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