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0기 옥순이 남자친구 영수의 보디빌딩 대회 현장을 공개했다.
21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내년은 없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30기 영수의 보디빌딩 대회를 직관하기 위해 나선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차 안에서 옥순은 "보디빌딩 대회를 직관하기 위해 가고 있는데 두 번째는 없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속 영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넓은 어깨와 압도적인 피지컬에 옥순은 '태평양 어깨'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대회를 마친 뒤 영수는 트로피를 안은 채 먹방에 나섰다. 그는 팬케이크, 라면 등을 흡입하며 참아왔던 식욕을 마음껏 풀어냈다.
한편 30기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30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