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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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결혼할 거 알아서"…'핫플'도 편하게 다녔다 (내사랑)

기사입력 2026.05.22 05:05

윤재연 기자
내사랑 류이서
내사랑 류이서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신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전진을 사로잡은 '내조의 여왕 류이서'의 초간단 한강 피크닉 도시락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진과 류이서 부부는 공원 나들이에 나섰다. 그리고 산책하던 두 사람에게 "두 분은 결혼 전에 데이트를 주로 어디서 하셨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이 들어왔다. 

내사랑 류이서
내사랑 류이서


전진은 "그냥 편하게 다녔다"라고 고민 없이 답했으며. 류이서는 "오빠가 그런 걸 신경 안 썼다. 그래서 복합쇼핑몰도 가고, 놀이공원도 가고, 롤러장도 갔다"라고 솔직하게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진은 "초반부터 결혼할 걸 알았기 때문에 (편하게 다녔다)"라고 덧붙이며 류이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류이서는 "오빠가 마스크 쓰고 모자 써도 다들 알아보시더라"라며 연애 시절 지인이 자신과 전진을 알아본 일화도 이야기했다. 

류이서는 지인의 사촌이 "나 너 봤다. 근데 누가 봐도 전진이랑 있던데"라고 말했던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어쨌든 연예인은 연예인인가 보다"라고 놀라워했고, 류이서 역시 "그런가 보다. 눈만 봐도 아시는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

사진 =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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