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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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cm' 나나, 군살 없는 탄탄한 비키니 몸매…근육까지 완벽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3 09:12 / 기사수정 2026.05.13 09:12

나나 SNS
나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남들보다 일찍 푸른 여름을 맞이했다.

나나는 13일 오전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딱지와 함께 바다로 놀러간 모습과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나나
나나


특히 나나는 171cm의 키에 긴 팔다리를 자랑하며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5세가 되는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최근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역으로 열연했던 그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에 있는 자택에 강도가 침입한 일로 재판을 진행 중이다.

강도 A씨는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면서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나나 모녀 제압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역고소했지만, 경찰은 나나에 대해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A 씨에 대한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은 6월 4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 나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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