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과 교토 여행을 떠났다.
7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남표니랑 교토 여행 가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비행기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김지영은 "포비 공주님도 잘 부탁해요"라며 숙소의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지영은 임부복을 입은 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지영은 남편과의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4박 5일 알차게 즐겨 보자"는 문구를 남겼다. 덧붙여 "근데 교토 체감 온도 6도예요. 너무 추운 것. 옷부터 사야겠어요"라며 예상보다 추운 날씨에 당황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6살 연상 사업과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인해 2월로 식을 앞당겼다. 최근 2세 성별이 여자 아이임을 밝혔다.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7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지영은 "매번 같이한다"며 남편과 매일 함께 샤워를 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사진= 김지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