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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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다시 찬스 만들자'[포토]

기사입력 2026.04.02 19:37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2사 1루 KIA 김태군이 안타를 때려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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