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바다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S.E.S 바다가 아이돌급 미모를 깜짝 공개했다.
바다는 27일 자신의 SNS에 "인생은 기분이다. 올 봄엔 예쁜 척 할 거야. 설렘장착하고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예쁜 척하면 그게 봄 아니겠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을 자랑했다. 컬러렌즈부터 시작, 핑크빛 블러셔와 화려한 귀걸이는 바다의 미모를 빛냈다.
의상은 흰색 드레스로, 아이돌 못지 않은 의상 소화력을 보여주었다. 메이크업과 의상 때문인지 어려보이는 바다의 미모에 네티즌은 감탄했다.
네티즌은 "17살 같다. 최고의 봄 선물이다", "예쁜 척이 아니라 원래 예쁘게 태어난 거다"라며 바다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바다는 걸그룹 S.E.S.의 멤버로 1997년 데뷔했다.
사진 = 바다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