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9 09:55

▲한상진 공개사과 "고수야 미안하다"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배우 한상진이 고수에게 공개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한상진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명시절 관계자의 충고로 인해 주연배우를 피해 다녔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상진은 "무명시절 해외에서 촬영이 있었고 이날 호텔에서 자신의 방에 모여 연기자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었다"며 "그 날 작품의 주연 배우가 실수로 카펫에 와인을 쏟았는데 다음날 드라마 관계자가 부르더니 드라마에서 잘라버리겠다며 혼을 냈다"고 밝혔다.
이어 주인공 배우가 해명을 하자 그 관계자는 와인을 들고 한상진을 찾아와 "네가 주인공이랑 어울린다고 주인공이 되는게 아니야, 주인공하고 어울려서 네가 피해만 보는거야"라고 말해 한상진은 주연배우와 거리를 뒀음을 고백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