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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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지, '결별 2년 만' 결혼 소식 발표…5월의 신부 된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3 15:14 / 기사수정 2026.02.13 15:14

장주원 기자
사진= 김유지 SNS
사진= 김유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유지가 5월의 신부가 된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SNS에 프로포즈를 받은 사진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사진= 김유지 SNS
사진= 김유지 SNS


김유지는 웨딩 화보 사진과 함께 "5월의 신부가 됩니다. 네, 저 결혼해요.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입니다.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 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 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라며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

이어 김유지는 "둘이서 웃고, 버티고, 사랑하다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닮으면 잘 산다죠.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 보겠습니다"라며 예비 남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김유지 SNS
사진= 김유지 SNS


예비 남편에 대해 공개된 바는 없다. 김유지는 프러포즈를 받았을 당시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좋은 소식을 네티즌들에게 공유했다.

네티즌들은 "결혼이요? 너무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김유지는 배우 정준과 지난 2024년 약 5년의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풋풋한 연애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2022년 말에서 2023년 초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지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김유지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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