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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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연상♥' 이영애, 남들보다 빠른 설 맞이…최고급 한복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3 12:16 / 기사수정 2026.02.13 12:16

이영애 SNS
이영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영애가 설을 맞아 인사했다.

13일 이영애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고급 소재로 보이는 한복을 착용하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크 소재 저고리와 톤온톤 배색 치마는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넓은 소매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품격을 더했다.

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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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절제된 액세서리는 한복의 선과 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단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한 레전드로 불리는 이영애의 한복 화보가 거실 뒤편에 걸려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이영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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