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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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민♥최참사랑, 7년만 품에 안은 딸…배우 찜해놓은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09:2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양현민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이모 삼촌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오빠 친구들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뉴본 사진을 올렸다.

조리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뉴본 사진. 특히 배우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는 지난달 23일 결혼 7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11년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결혼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9번의 시험관 만에 임신해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양현민은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얼굴을 알린 뒤 '스물' '극한직업' 등에 출연했다. 최근 JTBC '러브 미'에 특별출연했다. 최참사랑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인생은 아름다워' '제왕의 딸, 수백향'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사진 = 양현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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