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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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6주 먼저 태어난 셋째 子 인큐베이터 퇴원…"우리 복담이 첫 외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2 17:00 / 기사수정 2026.02.02 17:00

KC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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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KCM이 6주 먼저 태어난 셋째 아들의 첫 외출을 준비하는 일상을 전했다.

2일 KCM은 "우리 복담이 첫 외출을 위해 선물 받은 유모차랑 의자까지 정성껏 준비 완료. 그런데 갑자기 '내 거야' 선언한 강떠연. 꾸역꾸역 먼저 탑승 완료. 서연아. 그거 네 거 아니야. 동생 거야. 내려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적극적으로 아기용품을 조립하고 있는 KCM의 모습이 담겨 있다.

KC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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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CM은 지난달 셋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복담이가 얼마나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 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고 알렸다.

KCM의 셋째 아들은 2주간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KCM은 지난 2021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셋째 득남 소식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전했으며, 방송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KC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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