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2:51
스포츠

'두산 추락 원흉' 금쪽이, WS 우승팀과 마이너 계약…김혜성과 함께 뛸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26.02.02 12:19 / 기사수정 2026.02.02 12:19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의 기자 존 헤이먼은 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콜어빈과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1994년생인 콜 어빈은 2016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137번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9시즌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데뷔에 성공, 16경기 41⅔이닝 2승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3을 기록했다.

콜 어빈은 2021시즌을 앞두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이적, 전성기를 맞았다. 32경기 178⅓이닝 10승15패 평균자책점 4.24로 성공적인 풀타임 선발 첫해를 보냈다. 2022시즌에도 30경기 181이닝 9승13패 평균자책점 3.98로 준수한 선발투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콜 어빈은 2023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 24경기 77⅓이닝 1승4패 평균자책점 4.42의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2024시즌에는 페넌트레이스 중 지명할당 아픔을 겪는 등 주춤했다. 볼티모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29경기 111이닝 6승6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5.11로 성적이 좋지 못했다.

콜 어빈은 2025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무대에 도전했다. 에이스급 선발투수를 원했던 KBO리그 두산이 강력한 러브콜을 보냈다. 콜 어빈도 두산의 제안을 받아들여 한국에 오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오히려 볼넷왕에 오르는 불명예 속에 두산이 기대했던 1선발 역할을 전혀 해내지 못했다.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콜 어빈은 기량 외에도 구설수가 잦았다.

벤치의 투수교체 결정에 불만을 표출하며 코치와 어깨를 부딪히거나, 상대 선수와 벤치클리어링을 일으키면서 트러블 메이커로 전락했다. '금쪽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붙었다. 두산이 2025시즌 9위로 추락한 데는 콜 어빈의 부진이 큰 영향을 끼쳤다. 

두산은 당연히 2025시즌 종료 후 콜 어빈과 재계약을 포기했다.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KBO리그 내 다른 구단 이적은 가능했지만, 어떤 팀에서도 영입 제안을 받지 못했다. 결국 미국으로 돌아가 재기를 노리게 됐다.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손꼽히는 스타 군단이다. 빅리그는 물론 마이너리그도 투수 층이 탄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 끝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미국 출신 좌완 콜어빈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게 됐다. 콜 어빈은 지난해 2월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 때만 하더라도 호평이 쏟아졌다. 193cm 건장한 체격에 구위와 제구를 모두 갖춘 완성형 선발 유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콜 어빈은 2025시즌 28경기 144⅔이닝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쳤다. 규정이닝을 겨우 채웠고, 투구 내용도 좋지 못했다.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0차례뿐이었다. 엑스포츠뉴스DB


콜 어빈이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기 위해서는 스프링캠프 기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콜 어빈이 메이저리그 승격에 성공한다면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과 함께 뛰는 그림을 보일 수도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