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0:56
연예

'이병헌♥' 이민정, "아들 옮을까봐 안 만나" 폭로까지…얼마나 딸 원했으면 (MJ)

기사입력 2026.01.27 19:23 / 기사수정 2026.01.27 19:23

이민정 유튜브 '이민정MJ'.
이민정 유튜브 '이민정MJ'.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민정이 둘째 임신 당시 딸을 원했음을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아들맘들의 아이돌. 최민준 소장 만나고 눈물 흘린 이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최민준의 아들 TV' 최민준 소장을 만났다.



아들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전, 이민정은 "유튜브에서 뭘 보면 알고리즘이 계속 딸려 온다. 거기서 제일 많이 보게 되는 게 최민준이다"라며 알고리즘을 밝혔다.

"아들 엄마들이 미술 교육으로 다 안다"는 학부모들의 증언에 제작진은 "여기서 유일하게 딸이 있는 이민정이다"라고 짚었다.

이 말에 이민정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옛날에 (둘째) 임신했을 때 은찬 엄마를 잠깐 멀리했다. 옮을까봐"라고 고백했다.

이에 아들만 두 명이라는 이민정의 친구는 "6개월을 안 만나주더라. 아들 옮는다고. 딸인 거 알고 다시 만났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이민정에게 아들과 딸의 차이를 물었고, 이민정은 "서이는 아직 그 나이까지 안 가봤다. 근데 사실 서이가 남자 성향이 있어서 아들 키우는 느낌일 거 같다"고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민정 MJ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