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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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트루디, 생후 2개월 子 응급상황 당시 심경…"나 때문이라는 생각에 자책하게 돼" (금똥이네)

기사입력 2026.01.26 17:08 / 기사수정 2026.01.26 17:08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트루디, 이대은 부부가 최근 있었던 아들 래온 군의 배앓이 사건 당시 심경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금똥이네'에서는 '"저희 정말 무서웠어요.." 기사 났던 배앓이 사건, 이대은·트루디가 밝히는 뒷이야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트루디와 이대은은 구독자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금똥이네'
사진= 유튜브 '금똥이네'


트루디는 최근 기사화될 정도로 급박한 상황인 아들 래온이의 배앓이 사건을 언급했다. 트루디는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아이가 원래도 게워내는 편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 분수토를 할 정도였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트루디는 "그리고 배가 아파서 래온이가 막 소리를 지르며 울더라. 새벽에 그걸 보는데 눈물이 나더라"라며 당시 심한 배앓이에 힘겨운 울음을 내지르던 아들 래온이의 모습을 떠올렸다.

사진= 유튜브 '금똥이네'
사진= 유튜브 '금똥이네'


트루디는 "병원에 가면 되는데, 새벽인데다 주말이 껴서 급하게 인스타로 자문을 구했다. 분유를 제가 알아보지 않고 급하게 누가 좋다는 것만 먹여서 자책하게 되더라. 혹시 나 때문에 아픈 게 아닐까 싶더라"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금똥이네'
사진= 유튜브 '금똥이네'


다행히 잘 해결이 되었다고 밝힌 트루디는 "병원에 가서 위장약을 받고, 수유량을 줄였더니 괜찮아졌다"고 좋은 소식을 전했고, 이대은 역시 "의사 선생님이 분유를 바꿀 필요까진 없다고 얘기해 주시더라. 그래서 있는 거 먹이고 있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트루디는 "배앓이로 힘드신 분들은 병원에 꼭 가시고, 트림 시키는 시간을 늘리고 수유량을 낮추시면 될 것 같다"며 육아 후배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금똥이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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