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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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子' 손보승, 군 복무 중 영리활동 해명 후 근황…'96세' 외할머니 생신 모임서 포착

기사입력 2026.01.26 15:00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경실 인스타그램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경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군 복무 중인 아들 손보승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경실은 개인 채널에 다가오는 어머니의 96번째 생신을 맞아 30명 대가족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울 엄니 기분 좋게 식사하시고 자손들에게 축하 인사와 두툼한 현금 봉투까지 받으시고 '오래 살아 미안해' 하셨습니다. 하하하, 특히 얼마 전 철도청에 취직한 증손녀가 첫 월급 탔다고 증조할머니에게 드리는 현금 선물이 정말 대견하고 뜻깊었습니다"라고 떠올렸다.

사진 = 이경실 계정
사진 = 이경실 계정


또 오는 2월 10일 환갑을 앞둔 이경실은 어머니에게 금일봉을 받았다고 알리며 "당신 38살에 낳은 막내딸인 저에게 환갑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봉투를 받으니 감정이 북받쳐 그만 어린애 처럼 울었네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막내딸 진갑입니다. 그때도 금일봉 부탁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군 복무 중인 아들 손보승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2022년에 아들을 얻은 손보승은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경실-손보승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경실-손보승


최근 이경실이 운영하는 달걀 브랜드가 높은 가격으로 논란에 휩싸이면서 공식 판매처 대표가 손보승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이에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이 제기됐으나 지난달 초 육군 모부대 사단 법무실에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를 진행, 그 결과 징계의결 불요구 결정이 내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경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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