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세프'를 추억했다.
28일 임윤아는 개인 계정에 "폭군의 셰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임윤아는 이채민, 윤서아 등 배우들과 팔짱을 끼거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임윤아는 단아한 한복부터 숙수복, 갓을 착용한 의상까지 다양한 한복 차림을 선보이며,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극 중 이채민이 마음을 고백하며 끼워준 반지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이날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첫 방송 4.9%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단 4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 최고 시청률 18.1%를 달성하는 등 매주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에 드라마의 높은 인기와 흥행 성과를 입증하는 포상 휴가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고, '폭군의 셰프'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논의 중인 사항"이라며 "안전 문제로 인해 일정 및 장소 등 세부적인 부분은 확인 어렵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사진=임윤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