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6 18:47 / 기사수정 2011.10.26 18:4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신분당선이 개통됨에 따라 서울 강남에서 성남시 정자동까지 16분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국토해양부는 신분당선 강남~정자 18.5km 구간이 완공됨에 따라 오는 29일 새벽 5시 30분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 신분당선은 모두 12편성의 열차 운영을 통해 1일 최대 43만명 수송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에 들어서는 역은 강남, 양재, 양재시민의 숲, 청계산입구, 판교, 정자 등 6개역으며 이 가운데 4개역에서 서울 지하철 등과 환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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