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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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영·권유리·이설, 송은이x이수근 만남…'비보티비'→'백수근삼촌' 종횡무진

기사입력 2025.03.04 13:29 / 기사수정 2025.03.04 13:2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이 열정적인 홍보 릴레이의 시작을 알렸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침범'의 주역들이 유튜브 '비보티비'와 '백수근삼촌'에 출연하며 열혈 홍보 릴레이에 돌입한다.

먼저 '침범'에서 평범한 삶과 딸을 지켜야만 하는 엄마 영은과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특수 청소 업체 직원 민 역으로 활약한 곽선영과 권유리가 오늘(4일) 오후 8시 유튜브 '비보티비'의 '한 차로 가'에 출연한다.

이들은 '송쎄오' 송은이와 함께 '침범'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풍성한 토크를 펼친다.

이어 6일 오후 6시에는 곽선영, 권유리, 이설이 유튜브 '백수근삼촌'에 출연한다.

해맑은 얼굴의 침입자 해영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이설은 출연진들을 위한 특별한 요리를 대접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이들은 '백수' 삼촌 이수근과 함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주고받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열정적인 홍보 릴레이의 시작을 알린 '침범'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침범'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사진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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