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8 00: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여자 6호가 결국 남자 6호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7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남자 7명과 여자 7명이 펼치는 애정촌 12기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6호는 스텝과의 마찰 때문에 애정촌을 떠나려고 했었다. 이 모습을 본 여자 6호는 "놀라기만 했다. 원래 잘 욱하는 성격인지 더 잘 알아봐야겠다. 바로바로 욱하는 성격은 싫다"며 혼란스러워 했다.
이런 여자 6호를 위해 남자 6호는 공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그러나 그는 이벤트가 성공하지 못하자 "엉망이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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