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23 12:42 / 기사수정 2023.06.23 12:4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오정세가 김태리의 남다른 식성을 증언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드라마 '악귀'로 돌아온 김태리, 오정세, 홍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세는 '악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태리, 홍경에 대해 "태리 씨를 보면 '건강함'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마음이 건강한 친구라 제게도 그 건강함이 흡수됐으면 좋겠다"며 "경이는 보기엔 수줍어하고 연약해 보이지만 내면이 단단하다. 작품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최화정은 김태리의 건강한 이미지에 공감하며 "여배우들은 보통 극강의 다이어트를 하지 않나. 태리 씨는 어떠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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