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9 15:03 / 기사수정 2011.05.19 15:0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기본요금을 100~200원 인상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경기도·인천시와 함께 지하철 운송적자 감소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100∼200원을 인상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금 인상 추진이유로는 총 5천748억 원의 손실이 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매년 수천억 원에 달하는 운송 적자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의 운송적자는 2007년 이후 올해까지 5년간 양 공사의 누적 적자는 2조 2천654억 원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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