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4 14:21 / 기사수정 2011.05.14 14: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희귀병을 앓고 있는 최서연 양의 사연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멘터리-사랑(이하 휴먼다큐 사랑) '엄마 미안'에 출연한 서연 양은 생후 8개월 무렵인 2008년 12월 처음 병원에 입원한 이후 줄곧 병원에서 생활해 온 4세 꼬마 아이다.
서연 양의 증상을 설명할 수 있는 병명은 아직까지도 찾지 못한 상태이며 어려서부터 병을 앓아온 서연 양은 자신을 '아야'라 부르고, 병원을 자기집으로 여긴다.
출혈 원인을 찾기 위해 또 한번의 수술이 진행됐고 피가 나고있는 소장 일부 조직을 떼어냈고 언제 또 출혈이 시작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서연양의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애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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