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12 15:56 / 기사수정 2023.01.12 16:14

(엑스포츠뉴스 완주, 김정현 기자)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서 원더골을 터뜨리며 강한인상을 남긴 백승호(25)가 소감을 전했다.
백승호는 12일 전북 현대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2023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백승호는 “작년에 리그를 우승하지 못했는데 좋은 선수들이 많이 들어왔다. 작년보다 더 많은 우승을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도 더 많은 공격포인트를 쌓고 싶다”라고 각오를 보였다.
백승호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0-4로 밀리던 후반 교체 출전해 월드컵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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