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0 14:34 / 기사수정 2011.05.10 14:3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과거 엄정화가 동생 엄태웅에게 "카드 값을 갚아라"라고 장난스레 한 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엄정화는 과거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동생 엄태웅에게 영상 편지를 띄웠다.
엄정화는 "과거에 네가 가져다 쓴 카드 값을 갚아라"는 영상편지를 띄우고 이후 엄태웅 역시 "무명 시절 누나의 카드로 생활을 지탱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또한, 엄태웅은 어렸을 때 누나 셋과 인형놀이를 하며 자랐다고 고백하기도 해 지금의 남자다운 이미지와 달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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